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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서비스 소개

처음서비스의 성장과 연혁

처음서비스는 2000년 레몬메일브랜드로 시작하여, 초기 대량메일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중소기업 및 개인고객이 주를 이루고 있었으며, 2000년 이후 매년 공공기관 및 대기업, 대형 웹에이전시를 대상으로 대량메일 발송을 대행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IT전문기업 카페24제휴를 통하여 메일시스템을 납품하여,현재 월 3천만통의 메일발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메일마케팅이 활성화되면서 기존업체들의 뉴스레터 제작요청이 늘어나면서, 고객에 눈높이에 맞는 내,외부 소싱인력을 충원하여 필요 시 고객 눈높이에 맞는 인원을 전담디자이너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제작 대행의 경우 현재까지 100~200개 이상의 업체가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2003년 SMS,FAX대행사업을 확장하여 IT업무대행업체로 발전하였습니다.

2005년 온라인설문대행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기업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업무들을 새로운 시장으로 개척하여 발전하였습니다. 초기 대학생을 대상으로 논문설문을 시작으로 현재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 300~500개이상의 기업이 온라인 설문 및 고객만족도 조사대행를 진행하였습니다.

2007년 이북솔루션인 레몬북을 인수하여, 롯데백화점/마트/건설/문화센터,현대백화점,SK,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백화점/이마트),서울시청,인천구청,천안시청등 여러고객사에 솔루션 납품 및 이북을 제작대행 하였습니다.
2009년 생산기술연구원의 홈페이지제작등을 수주하면서, 웹에이전시의 사업도 확장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웹진등을 대행하여 제작 하였습니다.

2011년 브랜드네임을 레몬메일에서 처음서비스로 변경하면서, 전문 IT대행업체로 거듭났습니다.
처음서비스는 기업에서 고정으로 채용하기 힘든 전문인력을 필요한 경우에 아웃소싱을 통하여 해당업무를 대행하여 처리해 드리는데 목적을 두고있습니다. 현재는 BTOB 형태의 고객이 많아지면서 IT 비즈니스 사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처음서비스 히스토리
처음서비스 역량
처음서비스는 다년간의 know-how를 가진 전문 담당인력이 배치되어있으며, 여러CASE를 통하여 IT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있는 인력을 가진 조직입니다. 또한, 외부프리랜서와의 협업으로 필요 시 디자인 및 프로젝트 진행으로 해당 일자에 최대한 업무를 마무리 할 수 있는 인적자원인프라도 구축하고있습니다.

급변화하는시대에 기존 물리적인 서버에서 현재 클라우드시스템을 이용하여, 저비용 고효율을 느낄수있습니다. 기존 물리적인 서버는 비용적 측면에서 고비용과 관리적인 부분에 불편함이 있기때문에 프로젝트 필수적으로 이용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요즘 클라우드서버가 보급되면서 서버를 물리적으로 가지고 있지않더라도, 프로젝트진행이 가능하기때문에 시간과 비용측면에서 저렴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 프로세스는 처음서비스에 확립되어있으며, 고객님은 별도의 고민없이 모든 업무 소싱을 맞기실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의경우 과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야하였지만, 현재는 임대 또는 오픈프로그램을 통하여 비용을 낮추어 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처음서비스의 성장

처음서비스는 기존 사업을 성장해 나아 가는 한편 꾸준한 혁신을 통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하고 내부의 전문인력을 학습과
매니징을 통하여 성장 해 나아 갈것입니다.

또한, 기업고객이 전문화하기 어려운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여, 고객우선의 전문IT 대행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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